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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지하수 전체 시설 수는 12만5천여 개소로, 전체 이용량은 564백만㎥/년이며 전체 개발 가능량(2,465백만㎥/년)의 23%에 해당한다. 용도별 이용량은 농업용(55.5%), 생활용(37.1%), 공업용(6.5%), 기타(0.9%) 순이다.
경북도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자 국가지질공원인 청송과 국가지질공원인 울릉도․독도, 경북 동해안 등 3개소의 자연유산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민간협력강화 등 도내 지질공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했다. 용역은 지질공원 홍보강화를 비롯해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협력프로그램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장 2층에 설치된 경북의 규제자유특구 부스에서는 폐차 후 반납된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한 재제조 응용제품 개발 사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작동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우리나라 산림황폐지 복구 성공의 대표 지역인 영일지구사방사업 현장에 한국산림기술인회 교육원이 들어섬으로써 연간 최대 4천여명의 교육생이 지역을 방문하고, 연간 20억원 이상의 소비 진작효과를 가져오게 돼 포항 지진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에 다소나마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해 개별가옥은 총사업비 대비 도비 50% 시군비 30% 자부담 20%, 마을단위 및 밀집지역은 도비 50% 시군비 50%의 보조율로 도비를 지원한다.
가마솥 등 재래식 시설을 이용해 남은 음식물을 직접 처리하여 돼지에 급여하던 농가는 급여를 중단하고, 남은 음식물 전문처리업체에서 생산한 사료 또는 배합사료로 전환해 돼지에 급여해야 한다. 다만, 폐기물관리법 제29조제2항에 따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승인 또는 신고를 받은 농가는 급여가 허용된다.
이번 리플릿에는 ▲바다여행 ▲숲여행 ▲고택체험 ▲야간관광상품 ▲박물관 여행 등 총 5가지 테마별로 경북의 대표 관광자원에 대해 소개하고 덧붙여 여름을 날려줄 시원한 대표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경북도는 내년 2020년을 기준 시점으로 경북항만 100년 재조명을 위한 다양한 학술연구, 발간사업 등으로 동해인문학 진흥을 위한 아카이브 구축에 나선다. 또한 '2020 대구경북 방문의 해' 추진과도 연계해 '경북항만 축제'를 매년 동해안 5개 시군이 번갈아 개최하는 등 동해안 관광활성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샤인머스켓을 재배하는 과원에서 수확기에 봉지 내 검은 송이썩음 증상이 경산, 상주, 김천 등 재배 전역에 발생해 큰 피해가 발생하자 임양숙 연구사는 이 병해에 대한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유전학적 기법을 이용한 병원균 동정과 병원성, 발병조건 등을 확인하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아스퍼길루스 투빈젠시스에 의한 병해임이 세계 최초로 밝혀지며 저명 국제학술지‘Plant Disease’에 주저자로 게재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등 경제 위기 속에서 기업의 투자 위축이 예상됨에 따라 국내외 기업의 새로운 투자 방향을 모색하고 지난 1년간의 투자유치 성과 공유와 향후 비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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