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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정부에서 발표한 국비사업 지방이양 최종 결정에 의해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9,256억원 중 마을만들기 사업이 지방에 이양되어 사업규모가 축소됨에 따른 경북도의 첫 국비확보 대책회의로 재정분권 시대로 변화된 흐름에 한발 앞서 국비확보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해설집에는 지금까지 경북도에서 육성한 129개 품종의 특성과 육성경과, 재배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수록했으며 도 농업기술원은 이 책자를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등 유관 기관에 배포해 육성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2014년 한겨울 산타마을을 시작으로 매년 여름과 겨울 2차례 운영되며, 총 73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가 경북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봉화 분천역에는 경북 나드리열차가 토․일요일 각 1회 왕복 운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별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다는 영양군 수비면은 2015년 아시아 최초로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지난해에는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도 지정돼 국내 청정 환경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이틀간 국립생태원 소속의 전문가와 함께 수려한 영양의 지형․식생․식물․포유류․어류를 실제로 조사하면서 생태의 중요성을 배운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 주민들과 신도시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미관 개선을 위해 신도시 내 유휴부지 5개소에 코스모스 경관단지를 조성한다.조성되는 꽃밭에는 보행메트를 깔고 포토존과 의자 등 간단한 편의시설도 만들어 가족들끼리 산책도 하고 연인들에게는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홍콩, 동남아 시장에서 모양과 향이 좋고 당도가 높은 일본산과의 경쟁에서 더욱 뒤쳐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당도가 높고, 식감이 우수한 고품질 과실을 생산할 수 있는 품질규격과 착과량을 제시해 이러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내 수목 식재 및 산책로,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개소당 1억원 내외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하며 무장애 나눔 길 조성사업은 개소당 6억원 내외 최고 20억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경주․포항 지진과 대형 화재사건 등 잦은 재난으로 건축물의 붕괴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축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북도 건축사회에 재난안전지원단을 설치․운영한다.
부모와 자녀의 참여형 학습으로 배려와 경청, 마음 열기, 소통스킬, 가족 운동회, 부자 사명서 및 실천 선언문 작성 등 부모와 자녀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구지방기상청에서는 21일까지 장마전선과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4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200mm가 넘는 많은 비를 예보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면서 지금부터가 중요한 만큼 실국장 책임하에 분야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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