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재배기술과 가공, 경영마케팅, 창업, 전자 상거래, 홍보 등 분야별 강소농 민간전문가 9명이 참가해 해당 농가현장에서 문제점을 집중 분석하고 보완대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처음으로 개장하는 삼성창조캠퍼스 직거래장터는 경북도가 그동안 다양한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하여 대단위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직거래 장소를 추가 물색하던 중 대구시와 삼성의 적극적인 협조로 개장하게 됐다.
경북도 새마을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2007년부터 매년 도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단원을 모집해 여름방학 중 약 2주간의 단기 해외봉사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11회에 걸쳐 816명의 봉사단원과 의료진이 아시아, 아프리카 9개 국가 34개 마을에 파견돼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독도 주변해역에서 해조류를 섭취하는 둥근 성게의 이상증식으로 갯녹음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등 생물다양성 감소와 해양생태계 균형의 훼손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4일 둥근 성게의 천적인 돌돔 치어 방류행사를 가졌다.
현재 경북도내 운영중인 자연휴양림은 26개소(국립 6, 공립 18, 사립 2)로 휴양림 내에는 숲속의 집, 휴양관, 카라반, 야영장 등의 숙박시설과 물놀이장, 족구장, 유아 숲 체험장, 숲속 책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펜션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인구의 날은 매년 7월11일로 UNDP(국제연합개발계획)가 1987년 세계 인구 50억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불균형에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 2011년부터 ‘인구의 날’을 기념일로 정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2만4천㎡ 부지에 70억원을 들여 연간 200톤(80만봉) 생산가능 규모로 건립한 문경시산림조합 톱밥배지센터는 양질의 친환경 톱밥배지를 경상권역(대구․경북, 경남)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공급해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사는 일반차량 동선과 소방출동차량 동선을 구분했으며 내방객을 위한 넓은 주차공간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민원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지 활용성과 이용성을 극대화했다.
농업용수가 부족한 의성군 동부지역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비 490억원과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에 따른 저지대 농경지 농작물 침수 대비를 위한 배수개선 사업비 465억원을 확보했다. 저수지간 수계를 연결하는 의성 동부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민선7기 미래경북 메가프로젝트의 주요 핵심사업으로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다. 의성군 옥산면 소재 ‘금봉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으로 확보한 여유수량 6백만톤을 사곡지를 거쳐 춘산면 회동저수지로 연결하는 수로터널을 건설해 용수가 부족한 춘산면과 가음면 일원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가뭄재해를 예방한다.
경북도는 낙후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영주시 ‘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 조성사업’등 7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19억원을 확보했다. 전국 26개 사업 중 7개 사업이 선정돼 역대 최다이자 광역자치단체(일반유형)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 이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서면․현장․종합평가에 대비하여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전 행정력을 공모사업에 최적화해 이뤄낸 결과로 풀이된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