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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신남방국가 통상확대를 위해 동남아 VIP 국가인 베트남(V), 인도네시아(I), 필리핀(P)에 도내 중소기업 74개사로 구성된 무역전시사절단을 파견해 6천9백만불의 계약 성과를 거두는 등 아세안 국가에 새로운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이번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상상역의 나라 - 용궁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수도권 패키지 관광객 및 문학동아리,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가하며 안도현의 강연에 이어 독자와의 대화시간을 마련해 참가자와 함께 인문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경북도는 6차산업 및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일본, 싱가포르 등 13개 국가 외국인 관광객 전문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6차산업 인증사업장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 팸투어'를 갖는다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보조금심의위원회가 보조사업 시행부서의 자체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심의를 하고 있어, 사업계획의 타당성, 객관성 등 공정한 평가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경북도는 보조금 감사 결과를 예산담당관실로 통보해 보조사업 자체평가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 시 보조금을 부당하게 집행한 보조사업자에 대해서는 익년도 보조사업 선정에 패널티를 부여,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현재 경북은 경제 침체에 따른 일자리 문제와 저출생·고령화·공동화로 인한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 지사는 기존 도정의 핵심 방향인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의 목표를 바탕으로 민선 7기 2년차에는 경제 활성화와 행복공동체 구현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한 주요 내용은 ▴일자리로 만드는 행복경제 ▴아이세상, 행복공동체 ▴새롭게 정립되는 미래먹거리 ▴세계속에 우뚝서는 관광 1번지 ▴통합신공항으로 만들어가는 새역사 등으로 구성된다.
5개 기관은 △문화행사, 각종 이벤트 공동추진 및 혜택 제공 △홍보매체 및 장소 교류, 협력 지원 △기타 홍보 활동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조 등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네오트랜스는 신분당선 홍보채널(객실 및 역사내 모니터 1천여대)에 경주엑스포를 비롯한 경주 등 경북의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승강장에 있는 게시판에 홍보물을 게시해 주기로 했다.
이번 제7기 교육생은 대구 및 도내 소재 대학 재학생(졸업생) 또는 주소지를 대구․경북에 둔 청년(만 15~39세)들로, 특히 올해는 대구․경북 상생차원에서 지원대상을 대구지역 대학생까지 확대해 경북 71명, 대구 34명 등 총 105명을 선발했다.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소통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초 출범했으며, 분야별 10개 분과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경북도는 동국대학교의과대학 경주병원, 안동병원, 구미강동병원, 경산세명병원, 포항우리들병원, 포항예스치과의원 등 모두 6곳을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향후 3년간 도 지정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 명칭사용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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