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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민수상구조대는 영덕 고래불, 포항 구룡포 등 해수욕장 18개소, 문경 진남교, 안동 길안천 등 강․하천 16개소, 김천 수도계곡, 성주 포천계곡 등 계곡 11개소를 포함해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45개소에 배치돼 활동한다.
차량소유자 사망 시 차량상속권자의 제한적 상속규제 완화, 공유수면 점․사용 변경허가 신청기준 완화, 소규모 단독주택 신축 시 현장관리인 지정 의무 면제 등 총 6개 주요과제가 논의되었다.
경북도는 28일 포항 영일대북부시장에서 지방세 분야 전문성을 갖춘 도와 포항시 세무공무원, 지역 마을세무사 등 10여명으로 상담팀을 편성해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커뮤니티 케어, 역사적 전환인가? 정책적 실험인가?’라는 주제로 일선 현장에서 도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과 유관기관, 단체임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27일(목)부터 이틀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등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을 담는 포용복지 5G, 사람GO 소통GO 협력GO 행복GO 희망GO’라는 주제로 '제14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KATA-TVA 간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 300만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이라는 의제에 따라 ‘환경 변화에 따른 홍보전략 및 여행상품 개발’,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원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는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청년이 살고 싶은 의성 행복 포레스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올해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2021년까지 3년간 국비 100여억 원을 포함해 약 200억원이 투입된다.
문경시와 영양군은 청정지역 회복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지역민들의 정상적인 임업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경북지역은 2001년 7월 구미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 18개 시군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15만 그루를 전량 제거했다.
경북도는 23개 시군 주요관광지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 경주시 고속버스터미널 부근, 울릉도 여객선터미널 등 10개 시군 13개소의 장소를 선정했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8월부터 법인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2년간 선도 농업법인에서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 월 200만원(지원 90%, 업체부담 10%)을 지원 받는다. 또한, 생산에서부터 제조․가공,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쳐 실무를 익히고 창농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네트워킹 및 컨설팅, 교육도 함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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