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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화)부터 7월 1일(월)까지 이르쿠츠크주에서 개최하는 ‘제12회 국제청년포럼 바이칼(이하 포럼)’에 지역 대학생을 파견한다. 지역대학생 11명(경북대 8, 계명대 3)이 참가해 러시아, 호주, 짐바브웨, 카자흐스탄 등 11개국 550여명의 대학생들과 국제우호를 다진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풍기읍 작은 결혼식장(영주시) ▲문희경서 가옥 결혼식(문경시) ▲영양군 작은 결혼식장(영양군) ▲삼사해상공원 야외공연장 작은 결혼식(영덕군) ▲MG 작은 결혼식장(봉화군) 등이다. 선정된 시군은 총 1억여원(도비 50%, 시군비 50%)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축을 통해 각 지역 특색을 살린 작은 결혼식장을 조성한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민선7기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인구 증가와 경북형 일자리 창출 분야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8일까지 영덕, 울진 연안 282천ha에서 어선 170여척을 동원해 폐어망․어구 등 155톤을 수거할 계획이다. 원활한 사업추진과 어구 훼손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업구역 내 설치한 어구를 철수하도록 미리 안내한 후 실시한다.
경북도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행안부 규제분야 합동평가 실적과 규제개혁 안건 발굴 실적, 현장간담회, 시군의 규제개혁 추진역량, 단체장의 규제개혁 의지, 규제 발굴․해소 노력 등 도 자체 지표평가항목에 대해 23개 시군을 평가․검증하고 8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4일 베트남 최대 기업 빈 그룹을 방문하여 7가지 상호 협력사업을 제안했고 케이앤케이 글로벌 무역회사의 본사를 방문하여 농특산품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4일 신남방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방문 첫 일정으로 베트남의 빈 그룹과 K-마트 본사를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는 삼성전자 타이응웬성공장과 타이응웬성을 찾았다. 1993년 창립한 빈 그룹은 베트남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모바일폰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48개 계열사와 관련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호주, 베트남, 몽골 등 14개국의 유학생 12팀(43명)이 콩트, 스피치,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대한민국 독도의 영토주권과 자연에 관해 발표했다.
경북도는 시군 산림부서장과 임차헬기 계약기간 종료에 따른 산림청 가용헬기 활용방안과 시군 산불전문진화대 중 일부 인원을 연장근무시키는 등 진화대응력 유지와 기타 인력동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민선7기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인구 증가와 경북형 일자리 창출 분야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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