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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년 생태공감마당 개최장소를 모집한 결과 영양군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영양군을 포함해 8곳의 지자체가 신청하여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됐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통합신공항 공항계획, 공항신도시, 공항물류단지, 관광․산업단지 조성 등 배후단지건설과 광역교통망 계획의 검토를 위해 '2019년 제2차 경상북도 항공정책 자문회의’를 가졌다. 안덕현 유신 전무는 공항 배후도시는 단순 주거지 개발은 지양하고 물류기능, 산업(제조)기능을 연계한 복합 산업단지 조성과 업무․상업․숙박․관광 등 복합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원규 한국항공대 교수는 대구시와 이전지 간 심리적 거리 단축을 위해 경북도에서 구상하고 있는 철도 연계 광역교통망 계획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경북도는 안동 ‘안동양반쌀’, 상주 ‘풍년쌀골드’, 상주 ‘삼백쌀’, 문경 ‘새재청결미’, 의성 ‘의성眞쌀’, 고령 ‘고령옥미’를 2019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하고 업체당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3일부터 30일까지 아세안국가 시장개척과 자매 우호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등을 위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방문기간 중 3개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협력, 현장포럼 및 경제인교류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구경북해외사무소 개소, 해외자문위원 신규위촉, 새마을세계화사업 현지방문 등 통상확대와 교류협력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국립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센터'건립,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의 경북 상주 이전을 건의하며 “방치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해 정부와 힘을 모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인 구미에서 개최돼 각별한 의미가 있으며 경북형 일자리 모델, 5대권역 과학산업 전략프로젝트, 2030 신경북형 미래전략산업육성, 중소기업 행복경영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민선7기 행복경제 기본전략’을 설명했다.
외교부가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캠프는 3개국 90명의 청년들이 3국 협력교류 경험담 발표, 3국 협력 아이디어 발표 및 토론회, 대학생 고충나누기, 경주지역 탐방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3국 협력을 위한 저변 확대방안을 논의한다.
세외수입 분야에서는 ‘이자수입 증대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의성군이 최우수상을, 세무조사 분야에서는 예천군이 보조금정산 내역 확인을 통한 세무조사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체납정리 분야에서는 군위군이 “공유물 분할의 소”, “구상금청구의 소”를 통한 체납관리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운영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주간’의 마무리 행사로 해양쓰레기 수거주간 동안 경북도는 해양수산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등 500여명의 인원과 힘을 합쳐 해양환경공단의 청항선까지 동원해 지속적으로 정화작업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농업생명과학분야의 인재양성과 학술 교류를 위해 협력하고 경북도의 농업생명과학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한편 농업인,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공동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학술자료 발표와 출판물 제작을 통해 상호 협력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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