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우수창업보육센터는 지역대학 내 2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의 매출액, 시제품 제작, 신규 일자리 창출, 지식재산권 지원 등 창업보육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10개소를 선정했다.
경북도 주관으로 환경부(대구지방환경청)와 시군 합동으로 11개 점검반을 편성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관련업체(재활용업, 수집․운반업, 처리업, 공동자원화시설 등) 등 도내 가축분뇨 관련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올해 문체부에서 처음 시행한 관광두레 지역협력 광역단위 공모사업에 선정돼 문화관광전문기획가(관광두레 PD)를 연간 11명 양성, 20개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하고 110여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한편 경북형 관광두레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해 10명의 관광두레 PD를 양성하여 25개 주민사업체를 개발하고 160여개의 일자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20점) 중 5점을 선정, 24일부터 일주일 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1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상금은 최우수(1점) 50만원, 우수(2점) 20만원, 장려(3점) 10만원이다.
지능형 ICT타운 조성사업은 인구소멸이 심각하고 ICT 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이 가능한 군(郡)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 13개 지자체가 신청해 청도군 신도리 마을이 최종 확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기본은 안전이며, 주민 스스로가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범대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의 안전을 통해 지역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내년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선포식 행사를 가져 박람회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내년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도는 중소기업이 인터넷을 통해 수출을 할 경우 전문인력 부족과마케팅, 유통 등에 소요되는 비용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점을 감안해, 외국어 상품페이지 제작, 제품 홍보, 현지 물류창고를 활용한 해외 소비자 직접 배송과 대금 결제, 해외고객 관리까지 모든 것을 지원한다.
방역취약 농가에 대해서는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소독강화 및 방역실태 점검, 잔반열처리 여부 점검, 항원 검사 등으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중점관리대상은 돼지 500두 미만 농가(169호), 잔반 급여농가(41호), 밀집 사육단지(41개소), 외국인 고용농가 240호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