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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SNS 기자단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도정 홍보와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70명을 위촉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양 시도 관광 교류활성화 ▲여성권익 신장과 지위향상, 양성평등 구현 등 우호 협력 확대 ▲지역 특산품 및 중소기업제품 홍보 판매 적극협력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추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협약을 통해 경북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백화점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경북에서 생산되는 최상의 농․특산물을 선별해 판매하고, 이를 계기로 경북 농․특산물의 백화점 입점도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함께 18일 국회를 방문해 지진 특별법 제정과 지진 후속대책 사업 등의 정부 추경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들은 “포항은 지진으로 인한 공식적 피해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격하락, 도시 이미지 손상, 인구유출 등의 간접피해까지 고려한다면 그 피해 규모는 상상 이상”이라며 포항 지역의 심각한 현실을 의원들에게 가감없이 전달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지진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강력히 호소했다.
선발된 청년CEO 60명은 앞으로 올해 연말까지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CEO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간다. 이들에게는 창업활동비 외에도 시제품 제작, 비즈니스모델 교육, 투자유치 교육, 판로지원 및 멘토링 지원 등 이론보다는 실전형 위주의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지원한다.
3대문화권 하드웨어 사업은 전반적으로 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소프트웨어 사업인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하드웨어 사업인 ‘3대문화권 관광자원개발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가장 활발하게 논의된 내용은 범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인구교육 강화였다. 우선,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무원교육원 신규임용과정에 인구교육을 필수강좌로 개설하는 등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구교육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또 학교교육에도 인구교육을 제도화한다.
경북도 우호도시인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 반 람 노동국 부국장 외 11명으로 구성된 방문단 일행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해 경북도와 농수산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토속어류산업화 센터 및 도청, 영양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현장을 둘러봤다.
전국 자치단체 중에서 경북도가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역점시책사업이다. 올해는 80억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6천만원까지,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이하 기준8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6개월 상환 연리1%로 융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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