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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직매장에서 318억원, 직거래장터 205억원, 꾸러미 1억원, 온라인쇼핑과 TV홈쇼핑을 통해 370억원의 판매실적을 보여 이제 농산물 신유통 경로는 농업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트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경북도와 시군 및 대학은 '경북형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매년 총 7억5천만원(대학별 1억원에서 1억5천만원)을 지원해 청년 취업을 지원한다. 취업지원을 위한 여건개선이 절실하다는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공모사업으로 추진했으며, 대학 내 취․창업지원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울릉도에서 특별한 문화관광 마케팅에 나섰다. 울릉일주도로 개통식과 대구경북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연석회의 참석을 위해 취임 후 첫 울릉도를 방문한 이 지사는 울릉도와 동해에서 경북관광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울릉도와 독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 주었다.
전 구간 개통으로 북면 천부리에서 울릉읍 저동리까지 1시간 이상 단축되어 앞으로 상당한 경제적 편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울릉을 찾는 관광객 증가와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단절로 겨우내 고립되었던 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대구·경북 자치단체장, 광역의원 등 400여명이 1박 2일이나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을 찾아 일주도로 개통과 섬 일주 관광 시대 개막을 축하한다. 일주도로 개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장경식 도의회 의장, 임종식 도 교육감, 박명재 국회의원, 김병수 울릉군수를 비롯한 경북·대구 기초단체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경북도는 ▲북방진출 신통상 프론티어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북-북방을 잇는 SOC기반 확충 등 북방국가 통상확대 전략을 추진해 북방경제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고 유라시아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내용으로 이목을 끌었다.경북도는 지난 해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성공적 개최로 러시아 극동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정병윤 경북도립대 총장은 97억4천600만원을 신고해 전우헌 경제부지사와 함께 정부 공개대상 재산총액 상위 9위,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정부윤리위 공개대상은 도지사와 부지사, 도의원, 시장·군수 등 88명이며, 이들의 평균 재산은 15억1천만원으로 전년보다 4억원 증가했다.
이번 경제포럼은 신남방정책 추진의 핵심국가 중의 하나이며, 아세안국가 중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 왔고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자리잡고 있는 베트남시장으로의 진출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올 3월부터 225명의 청년을 사회복지시설에 배치하여 22개월간(2019.3월~2020.12월) 운영하는 ‘청년복지 행복도우미’사업은 월 200만원 기준 인건비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정착지원금(월 30만원)을 지원하는 등 복지분야에 젊고 참신한 신규인력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경북형 청년복지 일자리 사업이다.
선정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는 고용규모에 따라 2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청년은 물론 중장년층을 포함한 신규고용 우수기업으로 확대하고, 지방소멸 위험지역에 해당하는 시군의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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