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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나서고 있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협약서에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과 재정투자, 원가절감, 재무부담 경감 및 수요확보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전통주 제조의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월 1~2회씩 총 18회에 거쳐 전통주 담금 전 과정과 품질 유지 관리를 배우고 전통주 제조 창업에 필요한 경영 기법, 관련 법규와 제도도 함께 교육해 전통주 전문가를 양성한다.
‘기웅아재와 단비’는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경북도 치매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장터, 치매보듬마을, 치매안심센터를 순회하며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 홍보 활동을 해 온 바 있다.
경북도는 군위읍 효령면 장군리 일대에 조성한 고지바위권역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마을재생 모범 모델인 경북형 행복씨앗마을 조성 현장을 둘러보면서 마을 운영위원회 회원들과 농촌 공동체 기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경북도는 20일 경주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장에서 비전 선포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한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12년 경상북도관광공사로 확대 개편해 그동안 도내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담당했으며, 이번에 다시 23개 시군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 실행 중심기구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 해 태풍 콩레이와 같은 자연재난으로부터 어선의 안전한 수용과 동해안 중심 연안 항만으로서의 기능 확대를 위한 강구항 확대개발 사업과 일상에 지친 삶을 힐링할 수 있는 경상북도 수련원 건립, 도로SOC 구축 등 주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한 고민을 함께 나눴다.
공모에 선정된 서의성농협은 11억원(보조 8.8, 자부담 2.2)을 투입해 친환경쌀 전용 가공시설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친환경쌀의 안정된 생산라인 확보로 다양한 형태의 판로를 개척하게 되어 농가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 고도 45m를 완화하는 것으로 제출되었으나 위원회에서는 주변 저층 주거지역을 고려하여 조화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해 고도 제한을 30m로 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결정하고 조건부 가결했다.
필기시험은 일반상식(한국사, 사회 분야) 40문항으로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 취득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채용예정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게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치게 되며, 필기(50%)와 면접(50%) 점수를 합산해 성적 우수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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