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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서에는 정부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의 수도권 입지를 위해 특별물량 공급으로 공장총량제를 풀려고 하는 움직임에 대하여 소멸위기에 처한 지방의 현실을 고려해 국가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정책을 지양하고, 특히 정부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수도권 공장총량제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도록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도청의 북부지역 이전으로 동해안 주민들의 소외감과 박탈감이 크다”고 언급하고 “포항을 포함한 경북 동해안의 발전없이는 경북에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없다는 각오로 동해안 개발을 도정의 주요 공약으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소기업이 만39세 이하의 청년을 신규 채용하고 사업 참여를 신청해 선정되면 1인당 월 2백만원의 인건비가 2년간 지원된다. 업체당 최대5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지원기간 종료 후 완전고용 조건이다.
사업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주민등록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지원, 사무소)에 하면 되고 대상농지가 분산돼 있는 경우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상권이 부족한 도청 신도시와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 도내 중소기업 제품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수한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청 직원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라리안, 사이소,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총 60개사가 참여해 총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려 역대 최고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해 설맞이 특판전에 비해 매출액이 77%나 증가했다.
연구원은 지난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도 및 시군에서 의뢰한 사과, 배 등 농산물 27건과 조기, 문어 등 수산물 17건, 한과, 참기름, 건어포류 등 가공식품 107건 등 총 151건에 대하여 잔류농약, 중금속, 산가, 보존료, 세균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고 검사 결과, 가공식품과 수산물은 모두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농산물에서 미량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나 모두 허용 기준치 이내로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었다.
전국의 관청 중 방문기념 사진을 찍는 것으로 유명한 경북도청을 중심으로 천년숲, 원당지 등 구석구석을 다니며 정비했으며 안동시․예천군도 도청신도시 진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북 여성단체(새살림봉사회,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경북회)는 설을 앞둔 지난 30일 의성군에 소재한 ‘의성 자혜원’을 방문해 희망 후원 위문품을 전달하고 초등학생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는 등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전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북도청신도시 1단계 조성공사가 준공된 후 3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경북도청신도시를 진단하고 현재의 여건 변화를 반영한 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경북도는 검찰의 대성청정에너지(주) 수사결과 발표에 따라 회사가 취한 부당이익 34억원을 회수하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도시가스요금 산정절차 및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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