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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2주년으로 신도청으로 이전한 이후에는 처음 개최한 이번 농업전망대회는 ‘농업․농촌의 가치와 기회,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농산물 수입 개방화, 농촌 고령화,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농업․농촌이 가지는 가치화 기회를 재발견하여 희망찬 미래농업을 설계하고자 마련했다.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소외된 이웃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생활하는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표해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경북 한돈농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19년 상반기 경기․고용 하방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고 수준의 목표율(63.5%)을 설정하고 확장적 재정지출을 실시하기로 한 정책기조에 따른 것으로 올해 경북도의 신속집행 대상액은 지난해 6조 9,653억원 보다 7.2% 늘어난 7조 4,719억원 규모이며 이 중 4조 8,194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설 명절의 들뜬 분위기를 틈타 비위생적 제품 생산 및 원료 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및 위․변조,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제수식품에 국산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한 원산지 허위표시로 국내산 제수식품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는 비양심적인 행위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기존에 경북에서 건의한 동해선 복선전철화 사업과 동해안 고속도로에 비교하면 다소 축소된 규모지만, 대부분 타시도의 예타면제 선정사업 규모가 1조원을 넘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특히,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사업으로 중부내륙권과 남해안을 연결해 산업‧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1조 4천억원 규모의 문경~김천선이 예타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건설 중인 중부내륙선(이천~문경) 철도와 연계해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내륙선 철도망을 완성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와지 섬은 일하는 방식을 바꿔 외지 청년들을 유입하는 ‘아와지 일하는 형태 연구섬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청년 유출, 고령화 등을 겪고 있는 일본의 여러 지자체도 아와지 섬을 답사할 정도다. 연구섬 프로젝트의 ‘지역 어드바이저’였던 야마구치 구니코 씨는 이철우 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지역을 브랜딩해 더욱 지역답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지역에 적합하고 지역민이 가장 잘 아는 일자리 형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경북의 독특한 문화유산, 자연자원, 공연 등 다양한 소재를 테마로 경북의 밤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야간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9년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12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야간관광상품은 (경주) 신라달빛기행, (김천) 직지 나이트투어,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樂)”, (영주) 풀내음 가득한 선비고을 영주 야간여행, (영천) 별빛나이트투어, (상주) 백귀야행(百鬼夜行), (문경) 달빛사랑여행, (청도) 청도에서 일어나는 ‘그날 밤’, (고령) 대가야 달빛기행 등이다.
도는 시군 하천담당,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자, 현장대리인, 책임기술자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하천정비사업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예산 조기집행 및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경북도는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민속놀이체험, 축제, 주요 문화․관광시설 할인 등 가족, 친지와 함께 도내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도록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넉넉히 마련했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비는 총 5억원이며 1월 14일 현재 경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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