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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은 그동안 경북도가 추진한 다양한 사업 등을 통해 성장한 경쟁력 있는 다문화인재를 발굴해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국제무역, 문화관광, 의료관광 등 국제교류 전문가로 활용하는 경북형 인재육성 모델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일) 일본에서 목조가옥의 리노베이션 사례로 유명한 오사카 카라호리 지역을 찾았다. 이 지사는 먼저 카라호리 클럽과 나가야 스톡뱅크 기업조합의 코조마 다이사쿠 이사를 면담하고 빈집 재생 및 활용방법과 지역주민공동사업 방법에 대해 살펴봤다.카라호리 상점가는 ‘나가야(장옥)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고(古)민가(1950년 이전 건축물)와 목조주택(나가야, 마찌야)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유명하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카라호리 지역의 빈집관리체계와 지역주민들과 주택소유자들의 유대형성, 공동사업 추진현황 등 세부추진사항에 꼼꼼히 체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소멸 해법을 찾기 위해 찾은 일본 방문길에 도쿄․오사카 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친(親)경북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투자 및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26일(토) 신년회에 앞서 열린 재일본 7개도민회연합회장단 초청 간담회에서 일본 각지에서 참석한 20여명의 도민회장단을 격려하고, 민선 7기 도정 철학과 역점시책을 설명하고 해외도민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와 도민회를 중심으로 한 일본 관광객 유치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북도 지방의료원의 중장기 종합계획 발표로 의료원 간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고 의료원의 공익적 비용재정지원 기준체계 특강과 토의를 통해 경북도 의료원 활성화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통합 공항이전 최종 이전부지 선정, 도시쇠퇴 지역 7개 선정 등 역점시책 8개와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 동해선 철도 복선전철화 등 메가프로젝트 5개, 신규사업 2개 사업을 발굴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다.
해외 고도주시장을 겨냥한 30도 증류소주 '느낌'을 출시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명품안동소주판매(주)를 신설한 명품안동소주는 지난해 12월 기니비사우 현지 CIBA 호텔에서 비에이라 비사우그룹 회장과 명품안동소주 서아프리카 진출에 관한 협약을 맺었고 이날 수출협약으로 명품안동소주판매(주)는 기니비사우에 30도짜리 ‘느낌’을 연간 24콘테이너 수출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설 명절 특판전은 지난 23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수력원자력, 24일 원자력환경공단에서 개최하였으며 24일~25일 경북지방우정청과 대구우체국, 30일에는 경북도청에서 열린다. 특히, 경북지방우정청과는 오는 29일까지 명품한우구이선물세트, 경주참꿀오디, 한방차, 안동참들기름세트, 오미자김 등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상품에 대한 우체국 쇼핑몰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현재, 경북의 홍역 확진자 2명은 모두 완쾌 후 퇴원하였으며 이들이 방문했던 의료기관 내 종사자와 내원객, 가족, 직장동료 등 접촉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홍역 추가 유입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25개 시군 보건소를 비롯해 16개 의료기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발열을 동반한 발진 환자 내원 시 조기 선별 분류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연구용역은 국가․세계적인 자연유산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경상북도 지질공원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중간보고에서는 공원별 현황 및 국내외 사례분석, 실태분석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특히, 제주도 관계자를 초빙해 제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리․운영 우수사례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구미소방서 전진영 소방교는 ‘무더운 여름 안전하신가요?’란 주제로 직접 제작한 PPT와 재난영상을 활용한 열띤 강연을 펼쳐 전국 시도 18명 참가자 중 2위를 차지해 소방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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