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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술원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에 입주할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의성군에서 출생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인을 30% 우선 모집하고 농과계 고교나 대학 졸업생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가점을 줘 우대할 예정이다. 이 외에 전공․지역구분 없이 만 18세에서 만 39세미만 비농업인으로 농촌에 정착할 의지가 확고한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3월부터 6월까지 집중 스마트팜 전문기술 교육을 이수한 자 중 의성 임대형 스마트팜 신축 규모에 따라 16~20명을 우선 입주토록 할 예정이며, 임대기간은 최장 5년이고, 임대면적은 개인별 600평이다.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첫 시행하는 분석기기 마이스터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지역 이공계 대학생들의 취업, 산업체 연수 형태의 학점취득 및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험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 형태로 매년 동절기와 하절기 방학 기간을 이용해 진행하고 있다.
공모분야는 ▲ 양성평등의식 확산 및 실현 ▲ 여성권익증진 ▲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 양성평등정책 관련단체 활동지원 ▲ 여성능력개발 및 여성경제활동촉진지원 등 5개 분야이다.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예타 면제사업 발표를 앞두고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15일 이 도지사는 정부서울청사를 전격 방문해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동해안고속도로 건설은 국토균형발전과 북방경제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면서, “남해안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벌써 개통돼 있는 만큼, 국토의 균형된 발전을 위해서라도 동해안고속도로가 건설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돼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어서 이 도지사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도 그는 “아직까지 동해안에 고속도로 하나 없다는 것은 국토균형발전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다”고 지적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균발위 차원에서 이 문제를 반드시 풀어 달라”고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송 위원장은 경북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예타 면제와 관련하여 그 동안 이철우 도지사와 송재호 위원장은 긴밀히 협력해 온 터라 대화가 순조로웠다는 후문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구글 본사를 방문했을 때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이 따로 없고 노타이 복장으로 자유롭게 근무하며, 서서 근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집무실 결재탁자를 스탠딩(standing) 방식으로 바꿔 스탠딩 회의를 활성화하는 한편 업무의 간소화와 도청간부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혁신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집무실 결재탁자를 스탠딩(standing) 방식으로 바꿔 스탠딩 회의를 활성화하는 한편 업무의 간소화와 도청간부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혁신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시장으로, 권영진 시장은 경상북도지사로 자리를 바꿔 각각 9시에 대구시청과 경북도청으로 출근한다. 먼저 시와 도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만남행사를 갖고 이어 기자실과 시도 의회를 방문한다. 점심은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대표와 함께 구내식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오후부터는 통합신공항 후보지 두 곳과 농민사관학교를 공동방문 한 뒤 구미에서 열리는 시도 상생 신년 음악회에 참석하며 일정을 함께 소화한다.
새롭게 출범한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7기 ‘이철우표 경북설계도’를 그린 ‘경북 잡(Job)아(이) 위원회’와 연속성을 가지면서 도정 전반에 대한 상시적인 자문위원회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기업인, 교수, 농업인, 현업종사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142명의 정책자문위원들로 구성했으며 20~40대 위원 40%이상, 여성위원 45%로 구성된 위원회는 젊고 새로운 시각으로 경북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중소기업을 둘러싼 어려운 경제상황에 대한 긴급대응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역대 최대인 5,600억원 대폭 확대하고 조기에 투입해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일자리 지키기에 도정 역량을 최대한 집중한다.
도는 신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이웃사촌 복지공동체' 플랫폼 구축, 재취업교육과 도․농 일자리 연계사업을 추진하여 노후소득을 보장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촌 복지를 위한 첫 출발을 알렸다.
2018 숲길이용자 만족도 조사는 산림청이 전문 기관에 의뢰해 이용객이 많은 전국 25개 숲길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실시했으며, 숲길별 이용객 40명을 표본 선정 후 설문지를 통해 서비스 내용, 서비스 과정, 서비스 환경 및 체감만족도를 개별면접 조사했다. 경북도는 지역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숲길을 계획하고 구간별 필요 안전‧편의시설을 설치해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전반적으로 체감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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