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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해영농계획 수립 및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업정책 설명, 작목별 핵심기술교육 등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실정에 맞게 지난해 11월 말부터 진행돼 올해 1~3월까지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은 이번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경북도에서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는 인공지능, 5G・홈IoT, 커넥티드카 등의 분야의 투자유치를 적극 유도하며 CES를 연계한 경북도의 벤치마킹 분야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함과 동시에 미래형 수출먹거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시무식 선언과 함께 “올 기해년에는 모든 직원들이‘변해야 산다’는 각별한 각오로 공직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나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도지사가 아닌 도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진정한 봉사자로 환골탈태해 다시 위대해지는 새바람 행복경북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주문했다
경북도는 시설개선, 홍보․교육․단속, 사업용 자동차 안전관리 등 실적부문과 교통사고 증감, 교통문화지수 향상률 등 효과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가 교통사고분석시스템기준 2016년 495명에서 2017년 425명으로 70명(14.1%) 감소해 효과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미수납금 징수 독촉, 과태료·과징금 징수, 과오납금 최소화 등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53억이 오른 1,526억을 부과해 99%의 징수실적을 거둬 월등히 높은 징수율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발간하는 농약안전사용 책자는 포도, 마늘, 고추 등 6종의 주요 특화작물에 등록돼 있는 약제들을 작용기작별로 정리해 농업인들이 알기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주요 병해충에 대한 발생시기와 방제방법 등을 함께 수록해 영농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2017~2018년 겨울철 도내 수도시설 동파발생은 수도관 7개소, 계량기 4,280건(도내전체계량기의 0.86%)이 발생했으며, 금년 겨울철 도내 동파발생현황은 수도관 2건, 계량기 70건의 피해가 발생해 현재 조치 완료했다.도내 수도관 총길이는 22,779㎞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관리대상 수도계량기는 496,138개로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
철강, 전자, 자동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경북도의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와 함께 현재의 주력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신산업 분야의 육성을 위한 ‘경북 스마트-X 산업혁신 新전략 2022’를 발표하고, 올해부터 지역경제의 활로 모색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7대 핵심분야 30대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이 중 11개 선도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경북도는 기존의 핵심 사업인 경량소재, 백신, 신약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면서 2019년부터 이번 전략 주요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중앙정부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은 물론, 이번에 추가한 벤처기업을 포함해 사회적 기업 등 ‘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며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청년고용 우수기업 등 도에서 지정한 23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경북형 '대기질 진단시스템'을 통해 시․도 단위로 이뤄지는 환경부 예보와 달리 1㎢ 격자 단위의 정밀 예보가 가능하며, 미세먼지 발생 시기는 물론 이동경로와 해소시기를 예측해 미세먼지의 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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