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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사업은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통구미 해변의 침식을 막는 것이다.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해안으로부터 120m지점 바다 밑에 침식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인접 해안도로 침식과 주택 침수를 방지해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김영삼 경북도청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에서 선물한 운동화를 신고 도내 방방곡곡 뿐 아니라 국회까지도 다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정장에 운동화를 신은 모습은 이제 경북 도백의 트레이 마크가 되었다. 형식을 깬 복장처럼 도정도 기존 관념의 불합리한 틀을 깨는 행정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세계평화’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공동의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신일희 계명대총장을 비롯해 33개국 민간외교 협회와 각국 외교관 및 기관장 등 6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경북도는 학계, 여성계, 독립운동가 후손 및 관련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대표여성중의 한분인 '임청각 종부, 독립군 어머니 ‘허은 여사’'를 주제로 ‘2018년 경북여성인물 재조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0년부터 추진되다가 금년도에 사업이 종료된 새마을 해외봉사단 파견을 재개하는 한편 경북도가 외교부에 제안한 공모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그 중 하나가 경북도, 안행부, 코이카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세네갈 시범마을 사업으로, 이 사업은 세네갈 음보로비란 마을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52억 8천만원을 투입해 새마을교육, 농촌지역개발 및 소득 증대 등을 도모하는 프로젝트 사업으로 현지실사 등을 거쳐 내년 2월 최종 선정된다.이 사업에는 국비 7억 6,300만원이 지원되며, 지난 11. 19일 경북도가 제안한 프로그램이 적합사업으로 검토되어 내년 1월에 최종 선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관련해 그 동안 기관별로 추진되었던 직원채용을 도에서 통합시행 할 것임을 밝혔다. 앞으로 기관별 채용계획이 수립되면 도에서 상․하반기에 나눠 채용공고, 원서접수, 필기시험까지 일괄 진행할 계획이다.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시스템 개선을 위해 2년연속 C등급 기관장 해임, 경영평가 실적을 도 주관부서 평가와 연계, 도민참여․지역사회공헌․채용비리 방지․효율적인 예산 집행 등의 사회적 가치 책임 지표 확대 등의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팸투어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해외 진출기업의 현지근로자 단체 관광단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과 협력사를 방문해 경북관광 홍보설명회를 갖고 제안한 관광 상품의 사전답사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2018 방사광가속기 기반 신소재산업 국제심포지엄'은 방사광가속기 기반 첨단분석기술을 활용한 신소재 산업 기술경쟁력 확보와 신규기술 개발 방법을 글로벌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고 해외 선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국내 고용지표와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더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들을 위한 선제적 동절기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지시해 이뤄졌다.
전우헌 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통신, 자동차, 홀로그램 등 주력산업을 스마트화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첨단신소재, 한의신약 등 신산업 육성에 가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관련 예산확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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