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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7일부터 모금계좌를 개설해 ARS(060- 701-1004 통화당 2,000원), 휴대폰문자(#0095 건당 2,000원) 등으로 성금을 접수하고 있으며 대구시(3억원) 등 여러 기관단체가 모금에 참여했다.
피해복구에는 경북안전기동대원 300여명을 비롯해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과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 전기안전공사 등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4개 단체 200여명이 참여해 지게차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잔해물 제거, 전기설비 복구, 교통질서 유지 등 활발한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012년 SNS 통합브랜드 ‘두드림’을 출범했으며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경북의 사람들, 내고향 경북나들이, 청년일자리의 모든 것 등 다양한 콘텐츠와 채널로 소통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송군은 2016년 1차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2017년 6월 공사를 착공하여 LPG저장탱크(50톤, 2기)와 배관망(15km)을 매설하고, LPG공급관리소와 1,215세대에 사용시설(내관, 보일러, 안전장치 등)을 설치했다.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제3차 동방경제포럼'에서 한국과 러시아 양 대통령이 합의한 사항으로 한국과 러시아 지역의 공동발전과 협력 촉진을 위해 매년 양국이 번갈아 개최키로 했으며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포항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1차 포럼에는 한국 17개 시도지사와 러시아 극동지역 9개 주지사 등 양국 26개 지방정부 대표, 기업인, 전문가가 참석하며, 양국 지방정부 간 물류, 철도, 관광 등 교류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가능하며, 지정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에서 울진까지 300㎞, 울릉도까지 바닷길 따라 300㎞, 총 600㎞의 여정에 나서는 지질대장정은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20억년 오랜 세월이 빚어낸 지질명소를 만나볼 수 있다.
경북도는 지방소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정책을 외지청년 유입과 지역청년 안착을 위한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원단 운영으로 지금까지 기관 간, 부서별로 진행하고 있는 핵심 청년유입 사업을 총괄하고 협력적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 정주지원을 효과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지원단은 추진단장인 경제부지사를 필두로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이 부단장을 맡고 사업분야별 4개팀-4실무추진단으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총 34명으로 구성했다.경북도는 이를 통해 2022년까지 1천명, 향후 10년간 1만명의 청년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는 태풍피해 주민들의 안정된 생활과 공공시설물 복구를 위해 응급복구비(도비) 5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도와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주민, 도청공무원, 자원봉사단체 등으로 구성된 응급복구반을 편성 지원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는 지난 7일부터 모금계좌를 개설해 성금을 접수하고 있다. 성금을 기탁하려면 개설한 계좌에 송금하거나 영덕군청 내 모금부스 현장에 직접 전달하면 된다. 또한, ARS(060-701-1004, 한통화 2,000원)나 휴대폰문자(#0095 건당 2,000원)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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