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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주요내용은 불법행위를 목격한 전 국민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고, 신고 포상금액을 1인당 연간 300만원에서 600만원(1인 월간 50만원)으로 높였으며, 화재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업소(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영업장)를 신고대상에 포함해 신고포상 특정소방대상물을 확대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맞교환 근무로 대구경북 상생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하루 대구시장이 된 이 도지사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구경북 상생현안 중 '통합 대구공항 건설'은 강조했지만,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선 무방류시스템 도입을 주장하는 등 회의적인 입장을 취했다. 권 시장은 "환경부가 추진하려는 물 재이용 시스템 도입은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대구시민의 생명인 물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취수원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고 했다. 이 도지사는 "최근 환경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만나 4천억원이 소요되는 무방류시스템 도입 검토를 강력 요청했고, 정부도 받아들였다"고 했다.
지난 7월 25일 개최한 도지사-시장․군수 상생화합 간담회 후속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도 실국장과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모여 도-시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비타뀌라 장관은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한국의 경제 및 산업발전과 지역개발의 성공 스토리는 가난에서 벗어나 잘 살아보자는 새마을운동이 밑바탕이 되었다고 들었다. 새마을운동의 시작점인 경북도에서 콩고민주공화국 등 개발도상국 지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전수해줄 것”을 요청했다.
우수기에 발생한 손상이나 결함에 대한 제방(활동, 세굴 및 침식, 누수, 침하, 수목식생), 호안(밑다짐공 세굴, 기타시설 손상), 수문(유송잡물제거, 개폐장치 작동 여부), 하도(유수지장목 제거)를 집중 점검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긴급정비비 예산을 편성해 조치할 계획이다.
경북도의회가 전 도지사 임명 출연·출자기관의 물갈이 설을 제시한 가운데 이루어져 물갈이가 확산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출자·출연 기관장에 대해 연말까지 평가해 조치하도록 하겠다"며,"특별히 일을 잘하는데 전임 지사가 임명했다고 내보내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0월 1일부터 집에서 인터넷으로 자동차 등록을 신청하고 자동차등록 번호판은 배송원이 집을 방문해 부착해 주는 자동차 온라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이에 따라, 경북 도내에서 자동차 등록을 희망하는 민원인은 시군 자동차 등록관청에 갈 필요 없이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www.ecar.go.kr)에 접속해 자동차 신규․이전․변경․말소․저당권 설정 등록이 가능해졌다.
그 동안 사회복지법인 및 보건복지부 소관 사단법인 설립 시 기본재산 등 근거기준 없이 허가가 이루어져 설립 후 정부 보조금에 의존, 사업의 질적 수준이 저하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됨에 따라 설립기준을 마련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북 부안에서 경북․전북․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및 영호남 보건환경 연구기관 상생과 협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논문 공동 발표회’를 가졌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8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되는 '경북도청 신도시권역 발전포럼'에 참석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공동체적 위기와 극복'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과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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