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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방법을 위반해 판매하거나 참돔, 가리비 등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국산으로 판매하는 등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 표시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 기간 동안 대게․전복․대문어․소라 등 불법포획․유통행위, 오징어 채낚기 어선 광력기준 위반행위, 동해구기선저인망 조업구역 위반행위, 통발어선 대게암컷 미끼 사용행위, 대게․붉은대게 암컷 포획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적발 시 수산 관계법령에 따라 엄정 대처할 계획이다.
경북도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도 및 14개 시군에 설치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169명으로 구성된 학습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지원단과 1:1 연계해 검정고시를 준비 한 학교 밖 청소년은 모두 278명으로 이 중 210명(75.5%)이 검정고시에 합격, 복교, 대학진학의 성과를 거뒀다.
연구소는 「동해안 황금어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찰가자미 종자생산 연구에 돌입해 지난해 자연에서 포획된 어미 찰가자미로부터 수정란을 확보, 국내 최초로 어린 찰가자미 종자생산에 성공했으며, 산업화를 위해 현재까지 연구소와 민간 양어장에서 시험․양식 중에 있다.
이철우 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9.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건설․토목 1군기업인 태영건설의 자회사인 ㈜블루원 윤재연 대표와 만나 경주 천북관광단지 및 보문빌리지 조성과 관련해 ㈜블루원의 행정지원 요청을 청취하고, 관광단지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관광단지 조성지역 접근로 확장 등 다각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10일, 경북도는 2019년 공모사업에 94개 지구(총사업비 1,498억원)가 선정되어 2015년부터 5년 연속 전국 최다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힌바 있으며, 일주일 만에 곧바로 2020년 공모사업 준비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국비확보에 대한 경북도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전통한옥 미(美)와 현대 미(美)를 두루 갖춘 경북도청은 2016년 개청이후 120만 명이상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경북에 가면 반드시 들러 보고 싶은 명소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국제화사업의 확산과 해외도민들에게 도정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22일부터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민속놀이체험, 축제, 주요 문화․관광시설 할인 등 가족, 친지와 함께 경북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도록 볼거리, 놀거리, 즐길 거리들을 한가위만큼 넉넉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추석연휴기간인 22일부터 26일까지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도 및 시군에 53개반 405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상황을 지도점검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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