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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년 페스티벌’은 경북도가 전 세계 젊은이들과 소통․교류하고 공감하며 젊은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로 올해 처음 열린다. 도는 이번 축제를 통해 보수적이고 정체된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역동적인 모습을 세계에 알려 문화관광의 메카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5개국 7개 지역에 파견된 경북도 해외통상투자주재관들이 도내 중소기업 수출확대, 투자유치, 교류협력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은 물가걱정 없는 추석, 상생과 나눔의 추석,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추석,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만들기에 중점을 뒀으며, 24시간 재난안전‧의료‧교통 대책 상황유지를 위해 긴급 상황반 10개반을 운영하여 연휴기간 혹시 있을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사전 차단한다.
도청 신도시 내 건립하는 신사옥은 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로 부터 취득 인가를 받아 부지 5,974.30㎡, 연면적 2,640㎡에 지상 3층 규모다. 통합사무실, 재난상황실, 재난구호창고, 교육장 등을 갖춰 30여명 직원과 7,600여명 자원봉사자, 청소년단원 2만여명의 적십자 활동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철우 지사는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작금의 현실”이라며, “경북도는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도민이 피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담∼영천(145.1㎞) 구간 중 도담∼안동(73.8㎞)은 복선전철로 시공하고 안동∼영천(71.3㎞)구간만 2020년도 완공을 목표로 복선노반 단선전철로 시공 중이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낙후된 중부내륙지역에 주민 교통편익 향상과 물류비용 절감, 수도권 관광객 증대 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이 기대되는 경북도민에게 아주 중요한 국책사업이다.안동∼영천을 단선 운행 시 병목현상으로 안전운행과 운영효율 저하가 우려된다.
경북도는 10~11일까지 이틀간 안동 구름에 리조트 보월루에서 전국두레 PD, 주민사업체 구성원, 문화체육관광부, 전국지자체담당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관련기관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회 관광두레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도는 학생들이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각각 추진해오던 청소년 정신건강사업을 교육청과 협조체계를 통해 예방에서부터 고위험군에 대한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할매할배의 날’이모티콘은 무병장수의 상징 거북이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으며, 가족공동체 회복운동인 할매할배의 날을 알리는 메시지‘엄지척’과 가족이 함께 만나자는 메시지와 ‘보고싶다', ‘뭐해' 등 귀엽고 유쾌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1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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