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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시군에는 상패와 함께 최우수 500만원, 우수 300만원, 장려 2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지난 2013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신형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추가 제작․운영, 지금까지 6년간 1,246곳에서 96,963명이 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수상 시군에는 상패와 함께 최우수 500만원, 우수 300만원, 장려 200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가자미류는 돌가자미, 문치가자미 2종으로 지난 1월에 구입한 자연산 어미로부터 인공 수정 및 부화시켜 약 7개월간 실내 사육한 몸길이 평균 5~6㎝의 건강한 종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주 무더위쉼터, 가축피해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28일(토)에도 경주시 수산시설과 해수욕장을 직접 찾아 폭염 안전관리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경북도는 우선, 27일부터 이틀간 이동순 시인이 김천지역의 전통시장을 기행하는데 이어 8월말에는 김주영 소설가와 함께 청송, 영양지역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인문기행을 실시하고, 마지막 인문기행은 9월경에 추진한다.
자연장지는 공설 1개소와 사설 종교단체 3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나, 향후 화장중심의 장례문화와 자연장 선호 등을 감안할 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환경친화적인 자연장지를 최우선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포항들꽃마을’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위치한 노숙인요양시설로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5.4 규모 지진으로 인해 건물 내․외벽에 심한 균열이 발생하면서 건물 신축을 위해 최근 철거한 상태다. 이 곳에서 생활하고 있던 29명의 입소자들은 현재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가설된 컨테이너 박스 10개동에서 함께 머물고 있다.
경북도는 기호성 웰빙 음료시장의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꽃차들의 기능성 성분과 안전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결과, 꽃차에는 인체 항노화(Antiaging) 작용 주요 성분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고, 인체 유해 성분은 거의 검출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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