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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가 7. 27일 대외통상교류관에서 가진 ‘경상북도의원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해외의료봉사단은 경북도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회원과 그 가족으로 이뤄진 총 84명으로 구성해 내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치과, 한의과 등 11개 진료과목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 출신 3명 가운데는 구미공장장으로 근무한 지역경제 전문가와 경주방폐장 등 지역 현안 전문가가 포함됐다. 또 다른 한명은 해외유학파 출신이다. LG 출신 임원은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경제부처에 15년 근무하고 기업 주요 보직을 두루거친 뒤 현재 기업 대표이사로 있다.
“40도가 넘는 숨막히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도민들을 생각하니 차마 휴가를 갈 수 없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 관계 실국장이 참석한 폭염 장기화 긴급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며, “직원들 휴가 독려차원에서 계획한 휴가를 무기한 연기하고, 폭염 장기화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 최우수상에 포항공대 ▲ 우수상에 경북도립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안동대 ▲ 장려상은 경일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대구한의대, 안동과학대, 영남대가 수상했으며, 이 기관에는 도지사 상패와 함께 최우수 1억원, 우수 각 3천만원, 장려 각 1천만원의 상사업비를 지급했다.
“독도를 중심으로 환동해 지역 번영에 경북도가 앞장서라” 경상북도는 26일 오후 포항 포스텍 국제관에서 ‘2018 한일 해양문화 및 독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흥해 특별도시재생은 지진피해로 급격한 인구이탈, 사업체수 감소, 건물 파괴 등 재난에 대응하는 도시재생의 첫 사례로 도시재생특별법을 개정하고 시행하는 첫 사업이다.
경북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창신실 3F)에서 지역 중소기업 수출지원 유관기관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외 통상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6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근 한반도 평화무드와 함께 新북방정책 등으로 동해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 환동해 경제협력과 지역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제6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6일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리는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올 해들어 두 번째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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