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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안전한 농업,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농업인회관에서 시군농업기술센터 지도직과 농기계 관련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보건 전문가 과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일하는 방식 및 협업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대통령표창’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2백만원 전액을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흥해 특별도시재생은 지진피해로 급격한 인구이탈, 사업체수 감소, 건물 파괴 등 재난에 대응하는 도시재생의 첫 사례로 도시재생특별법을 개정하고 시행하는 첫 사업이다.
경북지역 8개교 중학생 12명(수영 8, 배드민턴 4)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북한, 러시아, 중국, 베트남, 몽골 등에서 온 청소년 400여명과 체육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는다. 특히, 올해에는 북한을 대표하여 평양선수단(배드민턴 4, 탁구 4, 유도 5)이 참가, 25일 오전 열린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경북도와 평양시 선수단간 개인전 대결도 펼쳐졌다. 경기결과 전문선수들로 구성된 평양선수단에게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경기 후 한반도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등 남북한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흐뭇한 장면을 연출했다.
‘썸머킹’은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서 2010년 부사(후지)에 골든딜리셔스를 접해 개발한 신품종으로 아삭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지닌 여름사과다.
올해 여성친화형 농업기계 교육은 도내 여성농업인을 남부와 북부권으로 나눠 7월과 8월 2회, 6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포장실습, 교통안전교육, 농업기계 생산업체 현장견학 등으로 이뤄진다.
연일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발효되는 가운데, 장기화되는 폭염으로 온열환자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폭염 대비 구급장비와 구급차 냉방기기 점검을 실시했다.
경상북도는 24일 한국국학진흥원(안동시)에서 도내 발달장애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장애인 학생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를 가졌다.
디자인을 전공한 미취업 청년 및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Design4.0특공대는 총 12개팀 36명이다. 이 날 특공대는 기 선정된 디자인이 필요한 6개 우수중소기업과 스토리가 있는 6개 마을의 창의적인 디자인 개발을 위해, 팀별 특성과 소질에 맞는 기업과 마을을 선택했다.
경북도는 25일 오후 5시 도청 대외통상교류관에서 임종식 도교육감, 김상운 도경찰청장과 도내 시장․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상생화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평소에 가진 생각과 소신을 가감없이 제시했다. 이 지사는 “70년대 경기도보다 인구가 많았고, 전국체전에서도 서울을 제치고 1등을 하던 경북이 지금은 변방으로 밀려나 소멸위기 시군이 17개에 달할 정도로 위상이 하락했다”면서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서기 위해서는 도와 관계기관, 시군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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