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역산업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14개 시․도와 함께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대표적 사업으로,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기업지원, 사업화 신속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로 구성돼 있다.
경북은 타 지역에 비해 농약음독 비율이 2배가량 높고, 특히 노인자살의 주요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25일 오전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경북도청 신도시권역 발전포럼’에 참석해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동해안 수산 양식품종 다양화를 위해 신품종을 집중 개발하고, 습득한 기술에 대해서는 어업인에 기술 이전하는 한편 신품종에 맞는 사료개발도 병행 추진하여 조기에 산업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사업주 및 인사담당자 등을 인터뷰해 기업 정보와 근무 환경 등 구직자가 원하는 정보를 조사하며, 이를 토대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고 기업정보 DB를 구축한다.
최근 에어컨 실외기로 인해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도내 지난 3년간 발생한 에어컨화재는 총 23건이며, 이 중 16건의 화재가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도는 청년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자인 청년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도는 24일 영천상공회의소 ‘청춘공감카페’에서 도지사, 영천시장, 지역구 도의원, 영천시의회 의장, 지역청년, 청년단체․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공감카페 경북1호점 현판식’과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겸한 '경상북도 청년정책 100人 포럼'을 열었다. '경상북도 청년정책 100人 포럼'은 ‘일자리 걱정 없는 신바람 경북’을 일자리 비전으로 설정한 이철우 도지사가 청년문제의 당사자인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24일 영덕군 대진해수욕장에서 청소년 캠핑 축제인 ‘2018 국제청소년캠페스트’의 시작을 알리는 개영식을 개최했다. 국제청소년캠페스트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고래불국민야영장과 영덕군 일원에서 `함께 海요! 학교보다 넓은 세상'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신임 조정문 회장은 “경북지역은 우리나라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경북지역이 예전의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 당분간 고기압권역에 놓일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폭염과 함께 경북 전 지역이 오존주의보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