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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아이가 경북의 미래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저출산과 인구감소 대응에 기여한 개인(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 지역의 저출산 극복과 인구 증가를 의미하는 평균대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가족친화 및 출산장려 인식의 전국적 홍보를 위해 실시한 'UCC&사진 전국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가졌다.
경북도는 이번 무더위가 다음 주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연재난과장을 팀장으로 2개반(총괄상황반, 건강관리지원반) 11명으로 T/F팀을 구성․운영, 특보 해제시까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소관별 관리대책에 철저를 기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12일 김천시 녹야유치원생 13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어린이 안전인형극을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총30회 공연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본관 회의실과 상주 오디 생산농가에서 ‘2018년 잠상 신품종육성 지역적응시험 중간진도관리 및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과 경북 등 7개도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잠상 신품종 육성 및 이용촉진사업’의 지역적응시험 추진내용을 현지에서 관찰 평가하여 신품종 육성자료로 활용하고 양잠산업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신품종 육성 업무 현안 및 현장 애로사항 등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12일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단체 팀장 및 담당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도 산하 30개(공사 2, 출연기관 24, 보조단체 4) 공공기관에서 모두 참석했으며, 도는 민선7기 출범에 따라 도지사 공약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기를 주문했다.
국가 원전해체연구소는 원전설계, 건설, 운영, 처분의 원전산업전주기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고 포스텍, 영남대 등 원전관련 전문학과와 한국지능로봇연구원 등이 포진하여 해체기술 확보 첨단기술개발과 인력확보에 유리하고 특히 원전해체연구소 유치를 위한 지역주민의 수용성과 부지(100만평)가 이미 확보된 경북이 연구소 입지의 최적지라고 입을 모았다.
지난 6월 2일, 도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폭염특보 일수는 11일로 특히, 7~8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1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일하는 방식 및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앙부처‧자치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북소방본부의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IoT기반 지능형 소화전 개발’정책이 창의성, 실효성 등 업무방식의 효율화와 업무프로세스 개선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은 12일 도내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산림연구성과 실용화와 산림소득사업 창출을 위한 「우수 특허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임산물 활용 특허기술 소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사업 아이템 제공 등 산림소득사업 확대를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 예산은 기획재정부 1, 2차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미결, 쟁점 사업에 대한 마지막 심의가 이뤄진다. 1, 2차 심의에서 요청 사업들이 대거 제외돼 '경북도 예산 패싱’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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