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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오는 18(월)일까지 최근 내수면 양식산업에서 고부가 품종으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큰징거미새우(일명 : 민물왕새우) 대형 치하 4만미를 농어가에 무상분양 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지난 4일에서 5일까지 영양을 비롯한 안동, 봉화, 청송, 의성, 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 고추 주산지 225개 고추밭을 대상으로 올해 고추농사를 예측할 수 있는 ‘생육초기 고추 작황조사’를 실시했다.
필리핀 북수리가오주 솔 마투가스 주지사가 경북도청을 방문,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면담하고 양 지역간 문화․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재일본 경상북도도민회는 일본 도쿄, 지바, 가나가와, 오사카, 교토, 효고, 오카야마 등 7개 지역 1,5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특히, 지난 2014년에는 신청사 준공을 기념하여 도민회연합회 143명의 기부금으로 ‘망월(望月)’을 제작하여 기증한 바 있다.
무형문화재 신규 지정대상은 포항시 궁시장, 영천시 목조각장을 선정하고 안동시 안동포짜기 보유자를 추가 인정대상으로 선정했다.
경북지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1,000~1,300㎜이고, 계절적으로 연 강수량의 50~60%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으며 올해에는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 소방본부는 대응단계를 구분하여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는 오후 10시가 넘으면 당선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광역·기초의원은 14일 새벽이나 돼야 당락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김천시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실시되어 어느 지역보다 관심이 높다.
경북도가 경제산업분야 공모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으로 국비 확보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도 경제산업분야 부서에서는 유관기관, 대학, 관련 지자체가 협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전략적 대응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송경창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정부 정책이 대형사업 보다는 공모사업이 많아지는 추세인 만큼 지역의 연구기관과 대학, 지자체, 유관기관과 연대해 지역의 특화된 사업 발굴과 국비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올해 안동시 미천, 영천시 대창천 등 9개 시군 소재 10개 하천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237억원을 투입, 생태습지와 자연형 여울․호안 등 생물 서식공간(Bio-tope)을 설치하고 물고기 등 생물의 이동을 가로막는 보, 낙차공 등 시설물을 철거하거나 개․보수하여 종․횡적 연결성을 확보하는 등 하천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대폭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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