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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금오공과대학교는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통해 고급인력을 양성, 지역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2억원(총사업비 64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TSR)의 출발역인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우스리스크 구간을 2시간 20분 동안 탑승, 유라시아대륙을 연결하는 신 북방경제시대가 하루 빨리 실현되기를 기원했다. 이는 지난 24일 한반도 종단철도(TKR)의 조기 개통을 희망하며 진행한 포항-영덕 구간 동해중부선 열차 탑승 행사의 연장선으로, 초원 실크로드를 현장에서 달려봄으로써 지난 5년간 추진되었던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말하며 재산세․취득세․양도소득세 등의 과세표준,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 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도내 국․공유지를 제외한 지가 총액은 171조 1,041억원으로 전년 159조 7,223억원 보다 11조 3,818억원 증가했다.
경북도는 ‘2017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행안부 규제분야 합동평가 실적과 규제개혁 안건 발굴 실적, 현장간담회 등 규제 발굴․해소 노력 등 도 자체 지표 평가항목에 대한 서면심사 등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8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경북도는 경북의 기후변화 적응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경북발전 연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도청 환경, 산림 분야 사무관 이상 직원과 대구경북연구원 기후, 환경 전공 연구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북도는 지난 29일부터 양일간 문경 STX에서 이원경 보건복지국장, 박현민 경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 등 재가복지시설 종사자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경북재가노인복지협회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 소방본부는 문경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2018년 경상북도 화재감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조사‧감식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31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9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해 2018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우수품종상을 수상한 장미 ‘탑그레이스’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펜시엔디’ 등 경북에서 육성한 우수 품종을 전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 본청과 전산시스템 연계 등 원스톱 행정서비스 체제 구축을 완료했다. 동해안권 주민들이 굳이 안동의 도청까지 가지 않더라도 환동해지역본부에서 여권업무를 제외한 모든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경북도는 독립운동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러시아 우스리스크 고려인 문화센터에서 고려인 회장 등 고려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 고려인들을 위문하는 ‘고려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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