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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5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맞아 30일 저녁7시 3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제2회 정기순회공연’을 가졌다.
경주양송이연구회에서 갈색양송이 생산협력농가를 지정, 5월 하순부터 매일 30~60박스의 버섯을 꾸준히 공급하며 유통업체인 항도청과는 중도매인들과 힘을 모아 갈색양송이 유통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제1회 도시재생대학’을 개설, 시군 총괄코디, 마을활동가 공무원 등 40여명의 핵심인재를 양성한다. 올해 뉴딜사업 공모에 응모할 시군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실전형 교육으로 추진된다.
“조선정부의 울릉도 수토관 파견은 독도의 영토보전에 영향을 미쳤다.” 경북도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울릉도 수토관 파견과 독도 영유권’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 지역의 주요협의 내용은 연해주 오페라 발레단의 경북 초청공연 실시, 경북 컬링팀의 연해주 전지훈련, 농업관련 현지조사관 파견, 석탄, 중석 등 천연자원 분야 투자협의 등이 있었으며, 오는 7월경 연해주 항만과 농업분야 실무단을 경북도로 초청하여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상호 논의하기로 했다.
시군별로는 포항시 6개단지 25동, 구미시 4개단지 20동, 경산시 2개단지 13동이 있다. 도내 가장 높은 48층 건축물인 포항 장성동에 있는 두산위브 더 제니스아파트 현장을 찾아 자체 안전관리 매뉴얼 등을 점검했다.
교육관은 지난해 11월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기간 중 새마을관에 전시된 한국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경북도 새마을세계화 사업에 대한 설치 자료를 호찌민대학교로 이관하면서 상시전시를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일본 정부가 조선은 15세기부터 울릉도 공도정책을 시행했으므로 독도까지 행정적 지배가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반박성 논문들이 발표되었다.
이번 선거감찰에서는 공무원들이 특정후보 선거운동에 참여하거나 SNS 등을 통해 음성적으로 지지 또는 비방하는 등의 공직자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에 대해 조사하여 엄단하는 한편 금품․향응 수수, 공금횡령․유용, 근무지 무단이탈, 대민행정 처리지연 등 고질적 비위행위에 대해서도 감찰한다.
경북도는 28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1,500만 달러의 수출계약 및 상담성과를 거두었으며, 경북도-연해주간 경제교류회를 통한 정부의 신 북방정책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새롭게 확대하는 기회를 가졌다.김관용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수출상담회와 함께 신 북방정책으로 러시아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연해주 정부와 전략적 경제교류 확대를 논의하였으며, 철의 실크로드와 북극항로의 주요 기점인 블라디보스토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북방경제 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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