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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사업장에서 359건의 취약‧보완사항을 확인하였으며, 사업장별 진단결과를 토대로 노후 저장시설․배관․펌프 등을 교체하고 누출감지기‧방류벽․CCTV 등 사고예방에 필수적인 시설개선과 보강에 주안점을 두고 오는 11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내달 29일까지 약 한 달간 원룸, 다가구주택 집단지역, 공단지역 등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위기상황에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일제조사에 나선다.
김 지사의 이번 방문은 3대 실크로드로 꼽히는 북방초원실크로드를 대규모 사절단과 함께 직접 방문, 재임기간 중 역점 추진해 온 ‘코리아 실크로드프로젝트’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김 지사는 28일 출국한 후 29일 블라디보스톡항과 철도역 등 주요 물류시설을 둘러보고 30일에는 시베리아 횡단열차(TSR) 출발역인 블라디보스톡에서 우스리스크 구간을 사절단과 함께 2시간 동안 시범 탑승, 유라시아대륙을 연결하는 신 북방경제시대의 조기 도래를 기원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해외지도자를 인도네시아에 파견하여 서자바주가 55년 만에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데 기여했으며, 현재 복싱, 유도, 태권도, 사격, 레슬링 등 5개 종목, 6명의 해외체육지도자를 인도네시아에 파견하고 있다.
수상 근로자와 사용자는 모범근로자 해외산업시찰에 우선 선정되고 기업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포항 지진발생시 체계적인 현장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통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경북도는 일과 삶의 균형있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5일부터 매주 금요일 '업무 셧다운제'를 시행한다. 이는 금요일 저녁 7시 사무실 일제 소등을 실시하고, 재난상황근무 등 비상근무를 제외하고는 초과근무를 인정하지 않는 제도이다.
'찾아가는 청렴교육관'은 본청과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청렴문화 확산에 소외될 수 있는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들에게 청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렴의식 함양으로 부패․비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청렴교육 운영 프로그램으로 반부패 청렴시책 사업 중 하나다.
신속집행과 관련, 경북도는 사업발주를 위한 사전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강도 높게 주문하는 한편 정부 일자리추경 예산은 조기 추경을 편성하고 추경성립전 제도 적극 활용, 긴급입찰, 선금지급, 계약심사 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의 효과가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전강원 일자리청년정책관, 이태희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권오탁 한국노총경북본부 의장,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 6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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