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최근 혼밥족 증가, 배달앱 보급 등에 따라 전화 및 인터넷 주문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음식이 배달되어 조리, 유통 과정의 위생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 3천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북도는 광역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청년정책관실을 만들어 종합적인 청년정책에 적극 나섰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유입을 포함한 청년정책 예산확대가 우수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 3일 분량 초과 판매 ▶ 처방전 없이 향정신성 의약품, 오남용 우려 의약품 등 판매 ▶ 의약분업 예외지역임을 암시하는 표시‧광고 ▶ 조제기록부 작성 및 보관(5년) 규정 위반 등이다.
대학창업펀드 조성사업은 정부(75%)와 대학 등(25%)이 매칭하여 조성한 펀드를 통해 대학의 초기 창업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사업이다. 대학에서 창업 자금을 지원해 주기 위해 2017년에 시작됐다.
세균구멍병은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강우가 많은 경우 발병이 심하며 강풍이나 해충 피해에 의해 잎과 과실에 상처가 발생한 뒤 감염이 쉽게 이루어진다.
자연발생유원지를 포함하여 약 133개소의 물놀이 지역이 있으며 이 중 이용객이 많은 지역 16개소에 대하여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 오염원 밀집지역의 직하류 등을 조사지점으로 선정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경북도는 수도권에 비해 기업여건이 열악한 환경을 적극 개선하여 도내 투자확대를 유도하기 위하여 지방투자보조금 지급기준을 대폭 개정했다. 이번 주요 개정내용은 ▶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및 대표산업 지원우대 ▶ 보조금 지급 담보방법 완화(이행보증증권 + <추가> 은행․신보 지급보증서, 정기예금 질권) ▶ 국내 복귀기업 입지보조금 지원한도(종전 5억원) 폐지 등이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도내 전 소방관서 소방공무원 3,588명, 의용소방대원 12,410여명 등 1만6천여명을 동원,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임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을 위한 할랄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강연자로 나선 경상북도 경제정책자문관으로 위촉된 안선근 UIN대학교 교수는 ‘인도네시아 이슬람과 할랄을 보면 새로운 비즈니스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정부의 남방정책과 연계한 인도네시아 진출전략, 세계 할랄시장의 성장변화에 대한 새로운 자세, 인도네시아 정부의 할랄정책에 대한 대응방안 및 중소기업의 준비 등 다양한 내용을 강의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