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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발생되고 있는 크고 작은 환경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은 경북 환경인이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민·관·기업체·환경단체 대표가 함께 환경안전결의문을 채택해 환경안전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12월 2일까지 '2017 독도 영문달력 해외배부 공모'를 '사이버독도'를 통해 실시한다.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경북간호사회는 경북도 보건의료단체 해외의료봉사단으로 5개 보건단체와 함께 4년째 해외간호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캄보디아 프레아 비헤아르 마을을 찾아 초등학생 대상으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국내 건설경기 장기 침체에 해외 건설분야 개척이 필요하다"며 "세계 10대 자원 부국이며 개발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몽골과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한다면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의 미래를 밝힐 박사공무원 연구성과 50선-경제성 분석’책자 발간식을 갖고, 1주일간‘연구성과물 전시회’를 열어 도청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시·홍보한다.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내년도 국비확보, 지진피해 복구 등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구 유입을 겨냥한 지나친 의욕으로 예천군은, 관련규정을 유리하게 해석하고, 마을조합 설립·인가 과정도 이를 면밀히 검토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조합구성의 투명성도 결여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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