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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디오고 앙골라 국토행정부 장관과 면담...앙골라의 풍부한 자원과 경북의 기술과 경험이 만난다면 양국의 경제적 시너지효과가 극대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5-31일 김관용 지사 마키 살 대통령 면담, 새마을 외교 펼쳐...경북도 세네갈 새마을방문단은 세네갈 벼농사 시범단지 기계화 영농 평가회와 새마을 시범마을 현장 방문,현장 활동을 펼친다.
김 지사의 광폭행보에 대해 일부에선 대권행보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최근 일부 중앙 언론에서 반기문 '충정 대망론'에 대응해 '김관용 TK대권주자'보도가 나온 것이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경북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정치는 생물이다. 현재 거론되는 대권주자 외에 김 지사를 포함한 여타 주자들이 급 부상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도청이전 후 처음 맞는 도민의 날을 기념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경북시대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도민들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부문별 대상에는 ▲ 식량생산부문 박동훈(62세, 영주) ▲ 친환경농업부문 김회수(54세, 상주) ▲ 수출부문 김종수(54세, 영천) ▲ 채소특작부문 우인오(59세, 상주) ▲ 농수산물가공유통부문 하상오(57세, 청도) ▲ 축산부문 김영일(50세, 경주) ▲ 수산부문 최준식(56세, 포항) ▲ 농어촌공동체활성화부문 김경돌(51세, 김천) ▲ 여성농업인부문 이진희(52세, 포항)씨가 선정됐다.
10월 24-11월 6일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세계기록유산 등 한시 개방...문화·관광행사 30개 운영, 92개 주요관광지 10~50% 할인
'청춘과 함께 그리는 경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김쌤'사회로 안동사투리 노랫말로 유명한 가수 심재경 씨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옛 근무지를 찾은 김 지사는 이곳저곳을 둘러본 후 10년 가까이 손때가 묻은 3층 옛 집무실에서 감회에 젖기도 했다.
경북도는 경주에 내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천억원을 투입해 '국립 지진방재연구원'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경북지사는 동남권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무엇보다 지진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조사를 수행해 나갈 국책연구기관 설립이 절실하다”며, "지진 빈도가 가장 높고 원전이 집적된 경북 동해안에 ‘국립 지진방재연구원’을 설립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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