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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강도 5.8의 지진으로 초기 행동요령(문자발송, 경보전파, 안전지대대피)의 중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황교안 국무총리, 김재수 장관 개소식에 참석, 6년간(2,889ha)국비1,413억원을 들여 종합적인 산림치유단지를 조성했다. 산림치유·힐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영주에서 '경북한우경진대회' 개최,도내 21개 시·군에서 총 83두가 출품됐으며,4개 부문별 경북 최고의 한우를 선발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농가와 시·군에 상금이 수여됐다.
▲사드는 실존하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응한 최소한의 방어체계▲대안 없는 사드배치 반대는 국가안보에 상처만 입히게 될 뿐▲국가안위를 위해 대승적으로 수용하고 지역발전 에너지 모아야▲안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면 도지사부터 용납하지 않을 것▲정부는 어려움 감내한 김천과 성주에 과감한 지원대책 내 놔야
세계수중연맹(CMAS) 회원국 최고수준의 수중사진작가 15개국 30명과 국내 작가 26명 등 총 56명이 참가해 광각(다이버/비다이버), 접사, 물고기 등 총 4개 종목으로 나누어, 독도와 울릉도 현지에서 진행됐다.
봉화서 현장 간부회의,4급 이상 간부,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부서장, 산림조합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 등 170명이 참석해 '백두대간 산림비즈니스'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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