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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에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와공회원 50명(서울30, 경주20)으로 자원봉사반을 구성해 파손된 기와지붕을 복구하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공공시설물 내진율 36→70%, 민간 건축물 34→50%로 상향하고 도내 지진관측소,지진해일 경보 시스템 획기적 보강 등 대책을 발표했다.
총공사비 208억원으로 연면적 8,300㎡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18년까지 완공 예정이다.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총연장 68km, 7개의 노선으로 조성한다.각 노선별 마을 역사와 문화 등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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