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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주민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창조융합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동해안특구는 울산시, 포항·경주시 일원 6개 지구, 총면적 23.1㎢ (울산 10.7㎢, 경북 12.4㎢)에 첨단 에너지부품소재, 첨단바이오메디컬·바이오헬스, 에너지자원개발 등을 특화분야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특구가 지정되면, 연구소 및 기업의 연구개발 촉진과 기술이전, 연구소기업 설립, 사업화와 창업 지원 등을 위해 매년 국비 약 100억원 정도가 투입되고, 세제 혜택(3년간 법인세·소득세 면제, 취득세 면제 등)이 주어진다.
도는 경제산업분야 국비 3,640억 확보하고, 국회 심사 시 1,100억 증액한 4,740억을 목표로 국비 확보 2라운드에 본격 돌입했다.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가동, 중기 경영안정자금 3,200억 지원...정체구간 우회도로 9개소 지정,응급의료기관 33개소 운영
가두봉터널 붕괴 비롯한 주택침수 등 총68건,44억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응급복구 추진현황 점검을 위해서다.
현재 영덕군 남정면 원척리 7번국도상 사면 토사유출로 왕복4차로 중 2차로가 통제되고 있고, 영천시 북안면 4ha정도의 침수피해, 포항시 7번국도 등 4개소 도로침수로 통행제한을 하고 있다
신도청기행 프로그램은 2012년 9월부터 시작, 신도청 및 안동·예천지역의 주변관광지역 탐방, 인문사학자, 풍수전문가의 강연 등으로 기획되어 현재까지 9,0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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