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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간부 첫 분향 시작...분향소는 24시간 운영되며 도민은 누구나 조문이 가능하다.
양파, 배추 노지작물과 오이, 토마토 시설작물에서 노균병, 검은무늬병 병해가 급증하고 있어 방제시기를 놓칠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된다.
세네갈 정부는 이번 연구소 개소를 계기로 경북도의 새마을세계화 사업 노하우와 가스통 베르제 대학교의 우수한 기술연구 자원을 기반으로 새마을세계화의 새로운 분야를 모색할 예정이다.
양국 관계 증진 공로인정, 세네갈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훈장받아-아프리카 최초의 새마을운동 연구소 생루이주 가스통 베르제 대학교에 개소-도와 세네갈 정부 농촌현대화와 시민의식함양 증진 협약-아세아텍과 세네갈 농업부간 영농기계화 보급에 가교역할
세네갈 정부는 경북도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통해 전 농촌지역으로 확산 될 수 있는 시민의식 함양 프로그램으로 승화시켜 나갈 것이라면서 경북도의 새마을 모델이 세네갈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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