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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8일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역량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는 19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경북기업 8개 사가 선정되어 앞으로 전시회 참가, 시제품 제작, 홍보, 광고 등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18일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경북 북부권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위한 라이즈(RISE) 전략의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는 21일‘2025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도내 4개 권역, 2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는 19일 경주 코모도호텔 반월성홀에서‘2025 경북세일페스타 마케팅 입점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박상오 신라 에이치엠(HM) 대표이사와 만나 영덕 고래불호텔 리조트 건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도내 호텔리조트 개발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관계에 대해서도 뜻을 함께했다.영덕 고래불 호텔 건립 사업은 경북도가 애초 수련원으로 기획해 재정으로 건립하려던 사업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 같은 정책 수단을 이용해 민간투자로 전환하라”는 지시에 따라 지역활성화펀드를 이용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등 산불 피해지역의 관광 회복을 위한 여행 독려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상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경북도의 도정 시계가 전략적이면서도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제2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서 경주시와 칠곡군이 최종 선정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체계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저출생과 전쟁을 시작한 경북도가 서울에서 개최된 인구전략 포럼에 참여해 지방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현장에서 효과성 있게 집행된 150대 과제 등 저출생과 전쟁 전략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기조연설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저출생의 근본 원인을 초고속 압축성장에 따른 세대 간 문화 차이,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극심한 경쟁, 청년들의 늦은 사회진출 등으로 진단하고, 지방을 넘어 국가 소멸이 걸린 중차대한 인구 문제에 경북도가 최전선 현장에서 저출생과 전쟁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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