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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곤란을 겪는 지역청년과 저소득층 창업을 돕기 위해 도내 기업·대학 등과 손잡아 `경북형 희망푸드 트럭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낮은 이율로 창업비용을 지원하고 컨설팅을 할 기관간 협업체제를 구축한다.
경북도는 인도네시아 국립 가자마다 대학교와 손을 잡고 새마을운동과 인도네시아대표 정신운동인 트리삭티(3개의 축)를 공동 연구, 현장에 맞는 지역개발의 발전모델을 만든다. 특히 연구소는 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한 아시아 대륙 거점센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국가발전 전략으로 도입하는 새마을 운동과 관련, 김 지사가 이룬 새마을 세계화 추진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도는 포항과 러시아를 잇는 물류항로의 개설과 한·중·일·러를 잇는 대륙횡단 철도 연결을 통해 동북아 경제교류를 구체화 시켜 나간다.
경북도청의 유능한 석·박사급 육종전문가 60여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농업을 새로운 반도체 산업으로 키워나간다.
대구 시민회관 맞은편에 설치... 경북도는 청년CEO 기업 마케팅 홍보, 제품 판로개척·공동브랜드 개발과 교육,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상설 취업상담 장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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