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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일선 시군은 당초 광복 70년 및 분단 70년을 맞이해 보훈·시민단체와 학생 등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준비했다가 메르스 사전 예방을 위해 대폭 축소했다. 포항시와 경주시는 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해 열기로 했다.영덕군은 신돌석 장군 숭모제향 행사를 취소했다.
영천시 충혼탑에서 열리는 추념식에 김관용 도지사, 보훈단체장 등 50명 정도의 인원만 참석하고, 추념식 후에 계획되어 있던 모범보훈가정 방문, 보훈기관단체장 오찬은 취소했다.
민과 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문적ㆍ체계적인 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메르스 발생과 확산을 막고, 도민의 불안을 없앨 수 있도록 긴급히 개최됐다.
2013년부터 세네갈에서 추진되고 있는 '새마을리더 봉사단 시범마을 사업'을 정부 차원에서 적극 강구해 나갈 의사를 밝히고 협조를 요청했다.
'대구시와 경북도 폭염 종합대책 마련. 하지만 무더위 쉼터'운영 등 매년 똑같은 방안을 반복하고 있다.환자나 혼자 움직이기 힘든 홀몸노인,빈곤층 등 취약계층 대책은 빠져 있다. 최근 메르스처럼 초기 대응 실패로 피해를 확산하기 전에 세심한 행정력 집중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높다.
오는 7월부터 아프리카와 아시아 시범마을에 파견되어 14개월 대장정의 길을 나선다. 이를 위해 새마을리더봉사단 67명은 1일 새마을 교육연수에 들어갔다. 19일까지 3주간 공동 합숙 훈련을 받는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액 1조, 창업 200개, 일자리 창출 2만개와 더불어 강소기업 50개, SW융합기업 500개, SW융합 신제품 100개 개발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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