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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곡물협회 경북지회는 2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사)해병대전우회 경북도연합회와 경기도연합회는 2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지난 3월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각 515만원(경북)과 583만원(경기)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맡겼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2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한국문화유산협회와 영남지역문화유산조사연구기관협의회가 2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800만원(한문협 500만원, 영문협 300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가 역대급 산불,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도, 시군,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1,200억원(도 252, 시군 644, 금융기관 250 등)의 예산을 투입해 2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공모사업 ‘No-Code 제조기술혁신 생태계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45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도내 산불 피해를 입은 농어가의 영농자금 부담을 낮추고 경영안정을 위해 농어민수당을 최우선적으로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도는 로컬 크리에이터 기업 ‘저동커피’가 글로벌 OTT 넷플릭스의 화제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의 촬영지로 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의장, 주호영 부의장 등 국회 주요인사를 연이어 만나 산불특별법 국회 통과와 산불 피해복구 및 APEC 추경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철우 지사는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힘을 내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신속한 특별법 제정과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피해주민들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경북도는 국회입법조사처 이관후 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경북도청과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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