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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 산불 발생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안동, 청송, 의성, 영양, 영덕)와 관련, 재산상 피해를 본 주민에 대한 지방세 지원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 발생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이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하천점용료등’을 감면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사업’ 신규사업 공모(전국 3개소)에서 경북 청도군(화양읍 소재)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돼 안동, 청송, 영양, 영덕까지 급속도로 번진 대형산불 피해 복구에 전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산불 수습과 피해자 지원,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안동체육관(안동시 육사로 205)에 ‘중앙합동지원센터’를 꾸려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의성을 비롯한 5개 시군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긴급 대피한 이재민에 대해 ‘경북광역푸드뱅크’를 통해 기부받은 2억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22일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강풍을 타고 경북 북부 전역인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으로 확산됐으며, 경북도 의용소방대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1일 전했다.
경북도는 1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시군을 위해 구호품 및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송설당교육재단과 김천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지난 31일 의성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천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돔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대한불교조계종으로부터 지난달 31일 경북 초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교구본사주지협의회에서 1억원, 제11교구 본사 은해사에서 3천만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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