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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30일 경북수의사회와 대구수의사회 합동으로 산불 피해 지역 반려동물 구조 및 치료를 위한 긴급 무료 진료를 한다.
경북도는 ‘울릉군 응급의료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2025.3.25.)을 맺은 협력병원(8개소) 의료진 10명(의사 7명, 간호사 3명)이 지난 26일 울릉군 보건의료원에서 군민 140여 명에게 의료지원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일본뇌염 매개 모기 감시 사업’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29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신속한 피해 조사와 이재민 구호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이 도지사는 “도, 시군, 행안부 부처와 협력해 피해 조사를 빨리하고, 복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시군에 발생한 피해를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시군과 함께 인력을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29일 잔불 정리 상황을 설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경기 북부지역(의성) 산불 주불 진화 완료 브리핑을 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도민이 삶의 터전을 잃거나 긴급 대피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봤고, 소방대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위험을 무릅쓰며 산불 진화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기업과 시민단체,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생필품과 먹거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28일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과 관련해 이재민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 지원, 대형산불 대응시스템 대전환, 초대형 산불 피해대책본부 설치, 긴급재난지원금의 일상 회복을 위한 5대 추진방향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마지막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한 생계안정을 도모한다. 피해지역 5개 시군(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도민 27만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대책 마련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 북부지역에 발생한 전대미문의 대형산불로부터 국가유산을 지키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주변 수목을 모두 제거하여 국가유산을 지킬 것을 지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 김성섭 차관과 함께 의성, 청송, 안동 지역의 산불 현장을 찾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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