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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12월부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기존 17개 시군에서 동해안 지역(포항, 경주, 영덕, 울진)을 포함한 21개 시군으로 확대‧제공해 재난 사전대응 강화에 나선다.
경북도소방본부는 겨울철에 심정지·호흡기 질환·낙상 등 중증 응급환자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상황에서 감기·경미 통증·주취자 등 비응급 신고가 늘고 있어, 119 비응급 신고 자제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일 경주 소노캄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경북도는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안동시와 의성군, 우수기관은 포항시와 성주군, 장려 기관은 영주시, 구미시, 고령군, 예천군을 각각 선정했다.
경북도는 15일 도내 수산물의 신뢰성 확보와 브랜드 마케팅 육성을 위해 인증브랜드인 ‘바다주이소’ 사용 참여희망업체를 모집하고 평가를 거쳐 6개 업체를 선정, 경주에 있는 인증기업(태양수산)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경북도는 12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6년도 경북도 경제정책 중점과제 토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경제정책 핵심 과제를 발굴했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청년정책참여단, 시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북 청년정책참여단 정책제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12일 지역별 전기요금제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2025년 그린에너지 분권실현 포럼 제3차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5년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6회 경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가 12일 구미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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