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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재 대한민국은 수도권 비대화로 인구 감소, 성장 둔화, 지역 소멸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어 `K-과학자마을'과 같은 지방정부 주도의 혁신적 성장 모델이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해답이 될 것이다”며 “K-과학자마을의 성공적 추진으로 인재가 모인 곳에 기업이 찾아오고 세계적 인재 배출과 기술 주도 신생 기업의 요람이 될 경북 성장이 곧 국가의 성장이라는 신념으로 잠재력 높은 은퇴과학자 유치와 지속적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육아시간을 사용하는 직원이 눈치 보지 않고 특별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광역 자치단체 최초로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제도를 3월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세계적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협력을 골자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환영 만찬이 지난 7일 라한셀렉트(경주)에서 열렸다고 9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7일 윈섬 아우(Winsom Au)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경북도와 홍콩 간 교류와 관련된 긴밀한 논의를 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문화를 바꾸기 위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지침을 마련하고 온 국민이 함께하는 문화 운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4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 참여할 외국인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과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여성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 경북WE리더 아카데미 2기’ 참가자를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7일 농업대전환 확산 분위기 조성과 시군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공동영농 확산 시군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처음 공동영농을 시작할 때는 모두가 의구심을 가졌다. 이제 정부도 인정한 공동영농으로 전국에서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는다”며 “공동영농이 경북의 모든 들녘으로 확산해 대한민국 모델이 될 수 있도록 22개 시군과 함께 머리 맞대 고민하고 빠르게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APEC 2025 SOM1)가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성황리에 열리는 가운데 전통문화 공연과 5한(韓) 체험존 등 K-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각국 대표단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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