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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 지역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 받으며 동계 기간 선수단 방문에 따른 경제 파급효과가 100억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작물 생육 환경 변화, 디지털 전환을 통한 농업 혁신,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 등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12개 시군 소재 양돈농가에 멧돼지 기피제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12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2024년 소방 활동 우수의용소방대 6개 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기업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 철학과 민생 안정의 진심을 담은 ‘기사회생 버스’를 12일 첫 출발시킨다.
경북도가 글로벌 경기침체, 중국발 공급 과잉,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 관세 부과 등으로 위기를 겪는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해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철강·금속 디지털 대전환 선포식’을 12일 개최했다.
경북도는 도내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산촌 소득자원 발굴 및 육성’, ‘지역특화 산지유통센터 조성’ 도비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는 11일 울진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울진군, 울진교육지원청과 후포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경북도 인구-산업통합플랫폼 GBinPLUS+’ 2단계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고, 도 및 시군 직원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8일까지 서비스 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 사과 생산구조 대전환의 도정 목표 성공 추진과 사과 다축재배 농가의 안정적 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온라인(유튜브) 채널에서 사과 다축재배 교육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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