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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도, 시군 건설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원과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관계자 품질·안전관리 및 청렴문화 실천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경북도수출기업협회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 경북도수출기업협회 임원단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성금 2천 6백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 문화를 확립하고, 재난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규 신청을 8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가 4일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I 홍보송을 공개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등 총 956건 1조 2,804억 원에 대한 원가심사를 통해 50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3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새롭게 구성한 경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2일 정부에서 발표한 대왕고래 프로젝트 후속 사업인 ‘마귀상어 프로젝트’ 발표를 두고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고 3일 밝혔다.이 지사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한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정파와 정권을 가리지 않고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하며, 정부 1회 추경에서 반드시 관련 예산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이번 주 강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로 인해 과수를 비롯한 노지작물과 시설하우스, 축사 저온 피해가 우려돼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도는 3일 김상동 전 도립대학교 총장을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경북도는 재산은닉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악용하는 고질체납자에 대응하기 위한 일제 조사를 통해 가상자산 87억원을 압류하고, 체납액 15억원을 징수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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