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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21일 구미시 종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북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해 ‘미리 둘러보는 2025 APEC 경북투어’ 가이드북을 새롭게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21일 간부회의를 2025년 APEC 정상회의 특별 대책 회의로 진행했다.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경북도는 비영리 민간단체의 자발적 공익활동과 육성 지원을 위하여 ‘2025년 경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지난 20일부터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경주에서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기반 마련을 위해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21일 경주시 용강동에 있는 소방준비기획단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소방 안전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을사년 설을 맞아 개인의 취향을 중요하게 여기는 ‘추구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우수 농산물 가공상품 14종, 32개 제품을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원장 하금숙)는 지난 15일 2024년 여성가족부 새일센터 성과평가(전국 159개소)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인‘가등급’에 선정되며, 경북 저출생 극복 해결에 선도적인 역할을 입증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상화폐 등 국내 전력수요의 증가와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해 무탄소 에너지 기반의 수소경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에서 생산된 청정수소를 대구‧경북 전역으로 공급하기 위한 수소 배관망 구축 기본계획 수립과 더불어 수소 배관 분야 전후방 기업육성과 사업모델 발굴로 미래 수소 인프라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오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6일간의 긴 설날 연휴를 맞아, 경북을 찾는 관광객이 최고의 경험을 얻어갈 수 있도록 각 자연휴양림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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