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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일 순직공무원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을사년(乙巳年) 새해 전 직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로운 도정의 역동적인 출발을 알렸다.
경북도는 지방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노후 한 하천제방을 보강하는 등 체계적인 하천 정비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하천 분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68억을 추가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2023년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친 집중호우 때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 산사태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복원한 재래종 고추 종자 4품종을 고추 재배 농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과 방문을 통해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토양오염 사전 예방과 오염된 토양을 정화·복원하는 등 토양환경보전을 위해 오염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토양오염실태조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경주서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국회 사절단을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긴급민생안정 대책 회의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 관광 분야 등 5대 분야에 대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한 바 있다.
경북도는 올해 상하수도 관리 혁신을 위해 1조 521억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페이스북 메시지를 게시했다.그는 새해 초에는 무엇보다 국가안정을 통해서 민생을 돌보는 일에 국가 최우선 정책을 시행 하는 것이 절박하다는 것이다.국가안정을 위해서 헌법재판관 임명에 이어 국방부 행안부 등 비어있는 국무위원도 조속 임명하고 총리 법무장관 감사원장 등 탄핵 심판이 대통령 탄핵 절차에 밀려 하세월 보내기 보다 대국적 판단 필요
경북도는 경북도청에서 울려 퍼지는 ‘형연(泂然)’의 희망의 종소리와 함께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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