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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도청에서 울려 퍼지는 ‘형연(泂然)’의 희망의 종소리와 함께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지사는 어려울 때일수록 행정은 희망을 말해야 하고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미래를 내다보고 혼신의 힘을 다해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기회를 만드는 멈추지 않는 도전을 지속하겠다”며 “후손들에게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경북도와 초일류국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2025년 농축산유통 분야에 지난해 대비 615억원 증가(5.9%)한 1조 1,096억원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포항과 삼척을 잇는 동해중부선이 새해 첫날부터 개통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 대비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위해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축산물 위생 합동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주흘산업개발이 지난해 12월 31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유가족들을 위해 구호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등급(‘나’ 등급)을 획득하며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감액예산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정부예산에 지역 원자력 관련 예산이 대부분 반영됨에 따라 차세대 원전 산업생태계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31일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국가 에너지 백년대계인 원전산업에 정부와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도 원자력 관련 예산은 전년도 1,220억원 대비 485억원 증가한 1,705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북도가 지역 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도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3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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